| SGI서울보증, 전남대병원 발전후원금 1천만원 기탁 |
| 2022-06-13(월)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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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종합보증회사 중 하나인 SGI서울보증이 전남대학교병원 발전후원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SGI서울보증은 지난 2017년 2천만원, 2021년 1천만원에 이어 세 번째 후원금 전달이다.
전남대병원은 13일 오전 11시30분 병원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박창환 진료처장, 김영민 사무국장, 주성필 대외협력실장 등 병원 관계자와 SGI서울보증 김종완 광주호남본부장, 조상용 광주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의료지원이 필요한 중위소득 100% 이하 의료 취약 계층이 안정적으로 치료받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종완 광주호남본부장은 “최고 의료기관인 전남대병원에 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전남대병원의 교육과 연구 등 발전을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영근 병원장은 “국립대병원은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지역민에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공공의료 활동에도 정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보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세계 3위의 종합보증회사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기관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13일 오전 11시30분 병원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박창환 진료처장, 김영민 사무국장, 주성필 대외협력실장 등 병원 관계자와 SGI서울보증 김종완 광주호남본부장, 조상용 광주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의료지원이 필요한 중위소득 100% 이하 의료 취약 계층이 안정적으로 치료받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종완 광주호남본부장은 “최고 의료기관인 전남대병원에 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전남대병원의 교육과 연구 등 발전을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영근 병원장은 “국립대병원은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지역민에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공공의료 활동에도 정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보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세계 3위의 종합보증회사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기관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