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송정도서관, ‘광주고려인마을 어린이 대상 세계인의 날 행사’ 운영 우리 문화이해를 위한 전통놀이 체험과 과자꾸러미 전달 |
| 2022-05-26(목)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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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도서관이 지난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월곡동 바람개비꿈터공립지역아동센터에서 고려인마을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전통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26일 광주송정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고려인마을 어린이들에게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를 더욱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협동제기, 딱지놀이, 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또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과자 꾸러미를 전달했다.
광주송정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5월 20일인 ‘세계인의 날’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라 우리 국민과 재한 외국인이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바 있다.
26일 광주송정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고려인마을 어린이들에게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를 더욱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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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협동제기, 딱지놀이, 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또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과자 꾸러미를 전달했다.
광주송정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5월 20일인 ‘세계인의 날’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라 우리 국민과 재한 외국인이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바 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