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절의혹과 연구년 논란, 이정선 광주교육감 후보는 자진 사퇴하라" 기자회견 |
| 2022-05-26(목)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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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 4년을 책임질 교육감 선거가 코앞인데, 당선이 유력한 이정선 광주 교육감 후보에 대한 의혹과 논란이 지역사회에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이며, 최근까지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던 이정선 광주 교육감 후보에 대해 교육감후보로서의 근본적인 도덕성과 자격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논문표절’ 의혹과 ‘편법 위법적 연구년’ 논란이 있다고 26일(목) 광주교육대학교 정문에서 정치개혁 광주시민연대 등 여러 시민 단체 대표가 기자회견을 했다.
선거가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당사자인 이정선 광주 교육감 후보와 광주교육대학의 납득할만한 해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아직까지 없다보니,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논란은 커지고 자칫, 선거이후에도 광주교육이 파행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은 결코 작지 않다고 한다.
이에 '정치개혁 광주시민연대'는 선거이후 교육행정의 공백과 재선거 사태마저 우려되는 심각한 현실인식 앞에 지역의 시민사회의 뜻을 모아 책임 있는 당사자에게 엄중하게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하나, 의혹과 논란의 당사자인 이정선 후보는 교육자의 양심에 비춰 즉각 사퇴하라.
둘, 광주교육대학은 학교의 명예와 더 이상의 혼란과 파행을 막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라.
이에 대한 이정선 후보와 학교당국의 즉각적이고 책임있는 조치가 없는 한, 교육부의 감사와 검찰고발이 뒤따를 수 있음을 엄중히 밝힌다고 기자회견을 했다.
선거가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당사자인 이정선 광주 교육감 후보와 광주교육대학의 납득할만한 해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아직까지 없다보니,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논란은 커지고 자칫, 선거이후에도 광주교육이 파행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은 결코 작지 않다고 한다.
이에 '정치개혁 광주시민연대'는 선거이후 교육행정의 공백과 재선거 사태마저 우려되는 심각한 현실인식 앞에 지역의 시민사회의 뜻을 모아 책임 있는 당사자에게 엄중하게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하나, 의혹과 논란의 당사자인 이정선 후보는 교육자의 양심에 비춰 즉각 사퇴하라.
둘, 광주교육대학은 학교의 명예와 더 이상의 혼란과 파행을 막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라.
이에 대한 이정선 후보와 학교당국의 즉각적이고 책임있는 조치가 없는 한, 교육부의 감사와 검찰고발이 뒤따를 수 있음을 엄중히 밝힌다고 기자회견을 했다.
광주/박천우기자 park1005@naver.com 광주박천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