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수산업협동조합, 바이든 대통령 방한일정에 일본 방사능 오염수방류 방지 촉구 집회 개최 제주 4·3 사건 또한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 |
| 2022-05-24(화)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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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권기자] 제주시 한림수산업협동조합 김시준조합장은 5월 19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일정에 맞춰 수협대표 35명와 함께 제주한림부두에서 집회를 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기 위한 윤석열 대통령의 4.3연설을 지지하면서, 국민들은 제주 4·3 사건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는 것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바이든 대통령의 방한 일정에 맞춰 개최된 이번 집회는 "일본이 인류의 생명을 무시하고 후쿠시마 핵폐수를 바다에 방류하는 것을 포기하도록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촉구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또한,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는 것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바이든 대통령의 방한 일정에 맞춰 개최된 이번 집회는 "일본이 인류의 생명을 무시하고 후쿠시마 핵폐수를 바다에 방류하는 것을 포기하도록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촉구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조명권기자 master@wdbs.co.kr 조명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