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병원, 어버이날 쾌유기념 선물 전달 70세 이상 어르신 입원환자에게 카네이션과 마스크 선물 |
| 2022-05-09(월)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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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과 마스크를 선물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전남대병원 간호부(간호부장 주덕)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이자 어버이날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병상에서 치료받고 있는 70세 이상의 환자들을 위로하고 심리적 안정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전남대병원은 본원 530명, 화순전남대병원 200여명, 빛고을전남대병원 20명 등 총 750명의 환자들에게 꽃과 마스크를 선물했다.
이날 안영근 병원장은 박창환 진료처장·주덕 간호부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1동 11층 병동을 방문해 입원환자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
안영근 병원장은 “어버이날에 병원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위안을 드리고 싶어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남대병원 간호부(간호부장 주덕)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이자 어버이날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병상에서 치료받고 있는 70세 이상의 환자들을 위로하고 심리적 안정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전남대병원은 본원 530명, 화순전남대병원 200여명, 빛고을전남대병원 20명 등 총 750명의 환자들에게 꽃과 마스크를 선물했다.
이날 안영근 병원장은 박창환 진료처장·주덕 간호부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1동 11층 병동을 방문해 입원환자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
안영근 병원장은 “어버이날에 병원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위안을 드리고 싶어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