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시대, 광주 미래교육 이대로 괜찮은가?

광주미래교육혁신포럼 ‘4차혁명과 미래교육’
토론회15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서

2022-04-14(목) 14:32
광주미래교육혁신포럼(이하 포럼)이 윤석열 시대, 광주미래교육에 대해 논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포럼은 15일(금)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결위 회의실에서 ‘4차혁명과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을 역임했던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가 발제자로 참석해 ‘디지털 시대에 미래교육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박혜자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부가 조성하는 미래 학교방향을 설명하고 미래교육원의 필요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을 역임한 김인철 한국외대 전 총장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면서, 정치적으로 첨예한 초등·중등 교육 정책 현안들이 많아 험로가 이어질 것이라는 목소리가 대두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배상현 조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이두휴 전남대학교 교수, 정현숙 학부모, 송윤미 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포럼은 기초학력 문제, 미래교육 등 광주교육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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