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식목일 기념 참죽나무 숲 조성 - 오산면 가곡리 일원 참죽나무 300본 식재 - |
| 2022-04-06(수)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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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이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4월 5일 오곡면 가곡리 일원에 참죽나무 300본을 식재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 담당 부서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직원들은 나무심기 요령을 숙지한 후 각자 묘목을 받아 수목 식재 구간에서 정성껏 나무를 심었다.
올해 곡성군은 목재로서의 가치가 높다는 점을 감안해 경제 수종인 참죽나무를 나무심기 수종으로 정했다. 또한 참죽나무가 벌채까지 약 50년 가량 걸리는 장기수라는 점에서 오랜 기간 산림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참죽나무는 대교목으로 목재는 진한 적갈색으로 광택이 있으며, 무늬가 아름답고 단단하다. 쓰임이 넓어 각종 기구는 물론 최고급품 가구 재료로도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 중립에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우리 지역을 특화할 수 있는 참죽나무를 시범 식재해 대경재 목재 생산과 탄소 제로 달성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 담당 부서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직원들은 나무심기 요령을 숙지한 후 각자 묘목을 받아 수목 식재 구간에서 정성껏 나무를 심었다.
올해 곡성군은 목재로서의 가치가 높다는 점을 감안해 경제 수종인 참죽나무를 나무심기 수종으로 정했다. 또한 참죽나무가 벌채까지 약 50년 가량 걸리는 장기수라는 점에서 오랜 기간 산림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참죽나무는 대교목으로 목재는 진한 적갈색으로 광택이 있으며, 무늬가 아름답고 단단하다. 쓰임이 넓어 각종 기구는 물론 최고급품 가구 재료로도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 중립에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우리 지역을 특화할 수 있는 참죽나무를 시범 식재해 대경재 목재 생산과 탄소 제로 달성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