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공장 등 산업시설 안전관리 강화 총력
2022-02-14(월) 16:13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최근 전국적으로 공장 등 산업시설에서 화재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공장 화재 건수는 총 1만2645건으로 인명피해 900명(사망 70, 부상 830)이 발생하였다.

이에 소방서는 ▲ 소방ㆍ전기ㆍ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 특별조사(관내 공장 17개소) ▲ 소방관서장 주관 관리자 대상 화재 예방 간담회 ▲자율 안전관리 위한 안전컨설팅 ▲ 홈페이지· SNSㆍ언론보도 등을 통한 홍보를 진행한다.

최현경 광양소방서장은 “산업단지 내 공장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 · 재산 피해가 우려되고, 인근 가연물이 다수있어 연소확대가 우려된다.” 며 “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많은 홍보를 통해 관내 산업단지 화재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광양/선종두기자 scdvc@naver.com        광양선종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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