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소년 문화의집,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평가서 A등급 받아
2022-01-03(월) 13:38
완도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미경)이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전국 청소년 수련 시설 종합 평가‘에서 A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소년 수련 시설 종합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여 전국 480여 개의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종합 평가는 수련 시설 운영‧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도, 활동 프로그램 운영, 환경 및 안전 등 수련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실시하며, 완도청소년문화의집은 6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종합 안전 위생 점검에서도 모두 A등급을 받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확인됐다.

완도청소년문화의집 김미경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을 만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활동을 위해 더 노력하는 완도청소년문화의집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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