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병원-광주보훈병원]국가유공자 전문위탁 진료협정 및 의료협력 기본 협약’ 체결 22일 전남대병원 회의실서 협약식 가져 |
| 2021-12-23(목)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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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22일 광주보훈병원(병원장 김재휴)과 전문위탁 진료협정 및 의료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전남대병원은 병원 행정동 회의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김재휴 병원장을 비롯한 양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국가유공자 전문위탁 진료수행 ▲국가유공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전문위탁 진료비 후불정산 ▲국가유공자 및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한 진료사업 ▲중증·응급환자의 진료 및 국가적 감염상황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협약식에서 김재휴 병원장은 “중증도가 높은 국가유공자 환자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중중 및 응급환자에 대한 전남대병원과의 의료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안영근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면서 “국가유공자의 건강증진 및 편의제공을 위해 모든 협력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남대병원은 병원 행정동 회의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김재휴 병원장을 비롯한 양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국가유공자 전문위탁 진료수행 ▲국가유공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전문위탁 진료비 후불정산 ▲국가유공자 및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한 진료사업 ▲중증·응급환자의 진료 및 국가적 감염상황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협약식에서 김재휴 병원장은 “중증도가 높은 국가유공자 환자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중중 및 응급환자에 대한 전남대병원과의 의료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안영근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면서 “국가유공자의 건강증진 및 편의제공을 위해 모든 협력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