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행정동우회, 군정 발전 위한 워크숍 개최 지역 소멸 위기에서 살아남기, 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
| 2021-11-23(화)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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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행정동우회(회장 박만재)는 지난 11월 16일 완도군 생활문화센터에서 군정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완도군행정동우회 회원과 군청 국장·부서장 등 9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완도 지역 살아남기’와 ‘완도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순호(목포대 명예 교수) 교수는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완도 지역 살아남기’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지방 소멸이라는 커다란 재앙을 예측하고 있는 상황에서 완도군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지 대안을 제시했다.
조상필(광주전남연구원 초빙연구원) 박사는 ‘완도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완도군의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완도군 행정동우회의 초청으로 참석한 신우철 군수는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방 소멸 위기에 처해있는 우리 군의 발전 방향과 향후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군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 고민하고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만재 회장은 마무리 인사에서 “완도군 행정동우회가 처음으로 군정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면서 “앞으로도 행정동우회 회원은 물론 군민 모두가 지역 공동체 발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군정에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워크숍은 완도군행정동우회 회원과 군청 국장·부서장 등 9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완도 지역 살아남기’와 ‘완도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순호(목포대 명예 교수) 교수는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완도 지역 살아남기’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지방 소멸이라는 커다란 재앙을 예측하고 있는 상황에서 완도군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지 대안을 제시했다.
조상필(광주전남연구원 초빙연구원) 박사는 ‘완도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완도군의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완도군 행정동우회의 초청으로 참석한 신우철 군수는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방 소멸 위기에 처해있는 우리 군의 발전 방향과 향후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군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 고민하고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만재 회장은 마무리 인사에서 “완도군 행정동우회가 처음으로 군정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면서 “앞으로도 행정동우회 회원은 물론 군민 모두가 지역 공동체 발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군정에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