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청,‘제64주년 112의날’우수관서 단체표창 수상 |
| 2021-11-01(월)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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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청장김준철) 112치안종합상황실이 제64주년 112의날을 맞아 경찰청장 단체표창을 수상한다
11월 2일 경찰청에서 개최되는 112의날 행사는 전국 18개 시도경찰청 및 258개의 경찰서가 화상으로 참석하며, 광주경찰청은 금년 현장대응시간 단축 유공(도시권1위)으로경찰청장 단체표창을 현장에서 수상한다.
현장대응시간은 112신고 통화 종료시 부터 순찰차가 신고 위치에 도달하기까지 소요시간으로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다.
김준철 청장은 “이번 단체표창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112상황실 모든 근무자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지속적 노력을 통하여 신뢰받는 광주경찰이 될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광주경찰청은 신고 다발지역 순찰차 배치, 중요지점 폴맵정비 등 지난 12월부터지속적대응시간감축을 위한 대응태세를 유지, 금년 10월 기준 긴급신고 4분 55초대의 현장대응시간을 유지하고 있다.
11월 2일 경찰청에서 개최되는 112의날 행사는 전국 18개 시도경찰청 및 258개의 경찰서가 화상으로 참석하며, 광주경찰청은 금년 현장대응시간 단축 유공(도시권1위)으로경찰청장 단체표창을 현장에서 수상한다.
현장대응시간은 112신고 통화 종료시 부터 순찰차가 신고 위치에 도달하기까지 소요시간으로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다.
김준철 청장은 “이번 단체표창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112상황실 모든 근무자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지속적 노력을 통하여 신뢰받는 광주경찰이 될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광주경찰청은 신고 다발지역 순찰차 배치, 중요지점 폴맵정비 등 지난 12월부터지속적대응시간감축을 위한 대응태세를 유지, 금년 10월 기준 긴급신고 4분 55초대의 현장대응시간을 유지하고 있다.
광주/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