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하고 따뜻한 ‘무꽃동’이야기…마을소식지 발간 마을기자단 11명 구성…주민과 마을의 생생한 목소리 담아 |
| 2021-10-27(수)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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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 학운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종진)는 ‘무꽃동 마을소식지’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11명의 마을기자단은 전문 강사의 강연 및 지도로 기자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접 취재에 나서 현장의 생생함을 담아 무꽃동 마을소식지를 발간했다.
이번 창간호에는 ▲다문화 가정 인터뷰 ▲소상공인 인터뷰 ▲마을공동체 소개 ▲관내 기관 소개 ▲2021년 주민총회 개최 ▲2022년 마을의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 학운동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 마을 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 제작 예정인 무꽃동 마을소식지 2호에는 주민투표를 거쳐 선정된 2022년 마을의제와 2021년에 진행한 마을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종진 회장은 “앞으로 학운동 마을 소식지를 통해 소소하고 따뜻한 이웃과 마을의 이야기를 발 빠르게 전달해 나가겠다”면서 “마을 소식지를 통해 이웃과 이웃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명의 마을기자단은 전문 강사의 강연 및 지도로 기자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접 취재에 나서 현장의 생생함을 담아 무꽃동 마을소식지를 발간했다.
이번 창간호에는 ▲다문화 가정 인터뷰 ▲소상공인 인터뷰 ▲마을공동체 소개 ▲관내 기관 소개 ▲2021년 주민총회 개최 ▲2022년 마을의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 학운동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 마을 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 제작 예정인 무꽃동 마을소식지 2호에는 주민투표를 거쳐 선정된 2022년 마을의제와 2021년에 진행한 마을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종진 회장은 “앞으로 학운동 마을 소식지를 통해 소소하고 따뜻한 이웃과 마을의 이야기를 발 빠르게 전달해 나가겠다”면서 “마을 소식지를 통해 이웃과 이웃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