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약산면은 지금 ‘매생이 채종 작업’ 한창 |
| 2021-10-20(수) 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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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약산면에서는 10월 말 매생이 채종작업이 한창이다.
갯가에 대나무로 엮은 매생이 발을 설치해 매생이 포자를 받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매생이 농사의 가장 중요한 일로 어민들의 공력이 많이 들어가며 갯가에 매생이 발을 설치한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약산면의 동부 지역인 장용리, 구성리, 죽선리, 가래 등지에서 주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갯가에 대나무로 엮은 매생이 발을 설치해 매생이 포자를 받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매생이 농사의 가장 중요한 일로 어민들의 공력이 많이 들어가며 갯가에 매생이 발을 설치한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약산면의 동부 지역인 장용리, 구성리, 죽선리, 가래 등지에서 주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