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계획 수립 보고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사업 계획 승인 위해 준비 철저” |
| 2021-10-19(화)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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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기본 및 실행 계획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추진 상황 보고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등을 통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도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 2024년까지 총 70억 원의 사업비를 연차별로 투입하여 농업 기반 치유산업 거점 조성, 농촌 치유체험, 복합 가공센터 조성, 치유 음식 메뉴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촌 자원‧시설‧인력‧조직 등 지역 자산과 해양치유산업을 연계한 농촌치유산업을 개발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농촌 경제의 자립 성장 기반을 제공하며, 완도자연그대로 농업 발전을 위해 추진된다.
앞으로 기본 및 실시 계획을 완료 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간 조직의 역량이 강화돼야 하므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해 나가고,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고회는 추진 상황 보고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등을 통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도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 2024년까지 총 70억 원의 사업비를 연차별로 투입하여 농업 기반 치유산업 거점 조성, 농촌 치유체험, 복합 가공센터 조성, 치유 음식 메뉴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촌 자원‧시설‧인력‧조직 등 지역 자산과 해양치유산업을 연계한 농촌치유산업을 개발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농촌 경제의 자립 성장 기반을 제공하며, 완도자연그대로 농업 발전을 위해 추진된다.
앞으로 기본 및 실시 계획을 완료 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간 조직의 역량이 강화돼야 하므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해 나가고,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와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와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