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청년 창업 역량강화 교육 성황리에 수료 기업가 정신, 창업 실무, 시장 분석, 창업 마케팅 등 교육 진행 |
| 2021-10-06(수)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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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지난 9. 27.부터 10. 1.까지 완도군청 전산실에서 13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한 「완도군 청년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완도군 청년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은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청년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 정착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맞춤형 창업 지원을 하고 있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강사 인력풀 지원으로 기업가 정신, 창업 실무, 시장 분석, 창업 마케팅, 지적 재산권, SNS 마케팅 등 창업 기본·실무 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과 더불어 지난 29일에는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완도군수와 청년 창업 역량 강화 교육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신우철 군수는 인사말에서 “창업자에게 있어 필요한 군의 역할은 창업 생태계를 만들어서 든든한 뒷받침 역할을 하는 것이다”라면서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을 통한 접근성 개선 및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 등으로 창업 환경이 나아지고 있다”며 창업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 모 교육생은 “서울에서 살다가 완도로 온 지 3개월이 됐고, 원래 하던 일은 관광 안내 통역사인데 코로나19 여파로 현재는 쉬고 있는 중이다”면서 “완도관광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완도만의 자원을 이용한 관광 분야 창업을 계획하던 중 좋은 교육을 듣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육에 이어 창업 기반이 약한 청년들에게 청년 창업 자금 지원 사업과 컨설팅 등 든든한 창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완도군의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완도군 청년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은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청년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 정착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맞춤형 창업 지원을 하고 있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강사 인력풀 지원으로 기업가 정신, 창업 실무, 시장 분석, 창업 마케팅, 지적 재산권, SNS 마케팅 등 창업 기본·실무 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과 더불어 지난 29일에는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완도군수와 청년 창업 역량 강화 교육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신우철 군수는 인사말에서 “창업자에게 있어 필요한 군의 역할은 창업 생태계를 만들어서 든든한 뒷받침 역할을 하는 것이다”라면서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을 통한 접근성 개선 및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 등으로 창업 환경이 나아지고 있다”며 창업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 모 교육생은 “서울에서 살다가 완도로 온 지 3개월이 됐고, 원래 하던 일은 관광 안내 통역사인데 코로나19 여파로 현재는 쉬고 있는 중이다”면서 “완도관광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완도만의 자원을 이용한 관광 분야 창업을 계획하던 중 좋은 교육을 듣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육에 이어 창업 기반이 약한 청년들에게 청년 창업 자금 지원 사업과 컨설팅 등 든든한 창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완도군의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