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소안∼구도간 연도교 사업」 조기 착공 추진 총력 식수, 교육, 의료 등 주민 생활편의·안전 위한 숙원사업 해결 노력 |
| 2021-08-20(금) 13:38 |
|
완도군은 「노화∼소안간 연도교 건설 사업」의 완성을 위해 2단계 미착공 구간인 「소안∼구도간 연도교 건설 사업」에 대한 재원 확보와 함께 전라남도 지방도 승격 건의 등 해법 모색에 안간힘을 기울이고 있다.
노화~소안간 연도교 건설 사업의 1단계 구간인 노화∼구도간 연도교는 총 사업비 570억 원을 투입, 지난 2017년 6월에 완공됐다.
한편 2단계 구간인 소안∼구도간 연도교(교량 1,350m, 접속 도로 718m)는 사업 미착공으로 반쪽 다리로 전략할 우려가 있고, 1단계 구간에 투입된 570억 원이 매몰 비용으로 국가 예산 낭비 사례가 될 수 있는 실정이다.
완도군은 제4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 계획에 연도교 사업과 관련된 국비 3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소안∼구도간 연도교 건설 사업의 국가 정책 반영 및 정부 예비타당서 평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사전 타당성 용역을 완료했다.
또한 군은 지난 2016년부터 청와대, 국회,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에 연도교 조기 착공을 줄기차게 건의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중앙부처와 수많은 정치권 인사를 만나 연도교 사업 조기 착공을 적극 요청했다.
이와는 별도로 완도군에서는 완도 화흥포∼노화∼소안∼청산∼생일∼금일로 연결하는 신규 노선을 발굴하여 전라남도에 지방도 도로 건설 및 관리 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전라남도에서 추진하는 본 용역은 내년 6월 완료할 예정으로 신규 노선 반영 시 지방도로 승격되어 도비를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중앙부처에는 제3차 도서종합개발사업 중 미 완료된 동 사업에 대해 예산 증액 또는 별도 시범 사업 건의와 함께 전라남도에는 지방도 승격 건의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노화~소안간 연도교 건설 사업의 1단계 구간인 노화∼구도간 연도교는 총 사업비 570억 원을 투입, 지난 2017년 6월에 완공됐다.
한편 2단계 구간인 소안∼구도간 연도교(교량 1,350m, 접속 도로 718m)는 사업 미착공으로 반쪽 다리로 전략할 우려가 있고, 1단계 구간에 투입된 570억 원이 매몰 비용으로 국가 예산 낭비 사례가 될 수 있는 실정이다.
완도군은 제4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 계획에 연도교 사업과 관련된 국비 3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소안∼구도간 연도교 건설 사업의 국가 정책 반영 및 정부 예비타당서 평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사전 타당성 용역을 완료했다.
또한 군은 지난 2016년부터 청와대, 국회,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에 연도교 조기 착공을 줄기차게 건의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중앙부처와 수많은 정치권 인사를 만나 연도교 사업 조기 착공을 적극 요청했다.
이와는 별도로 완도군에서는 완도 화흥포∼노화∼소안∼청산∼생일∼금일로 연결하는 신규 노선을 발굴하여 전라남도에 지방도 도로 건설 및 관리 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전라남도에서 추진하는 본 용역은 내년 6월 완료할 예정으로 신규 노선 반영 시 지방도로 승격되어 도비를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중앙부처에는 제3차 도서종합개발사업 중 미 완료된 동 사업에 대해 예산 증액 또는 별도 시범 사업 건의와 함께 전라남도에는 지방도 승격 건의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완도/이주원기자 0186028800@hanmail.net 완도이주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