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한국한방 제품 효과 탁월 외국에서 큰 화제(2)

-독감과 댕기열 치료에 믿음을 갖고 ..
-필리핀 현지 의사들부터 복용 10일안에 100% 음성으로 -

2021-02-25(목) 17:04
한국 한방 제품이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것으로 필리핀을 비롯한 여러국가에서 큰 화제가 되고있다

이 제품을 개발한 윤경수 원장( 서울 소나무 한의원)은 의료 봉사차 2017년 8월부터 필리핀 보홀주 탁빌라란시와 인연이 되어 2020년 12월 말까지 총 17회차 의료봉사를 본인의 자비로 활동을 해왔다.
윤경수 원장

윤원장은 “처음에는 현지에서 의사들이 반대를 했으나 탁빌라란 시장의 도움으로 무료 의료 봉사이기에 적극 지원을 해 주어서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 지난 2년간 17번의 의료봉사를 할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필리핀 보홀 현지에서 의료봉사 중 독감,천식, 폐렴, 비염 등 호홉기질환 환자들이 많아 치료를 하면서 한약처방을 만들었고 그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탁빌라란시장


특히 "동남아에서의 독감과 댕기열은 백신과 치료제가 부족하며 병원비가 너무 비싸 민간요법으로 치료하다 사망한 경우가 아주 많다."고 말하고 "의료봉사 기간 중 현지 봉사단원 아이 2명이 독감에 걸린 일이 있었는데 그날 10명의 아이가 독감에 걸려 입원을 하였으나 윤원장을 믿고 한약을 먹은 봉사단원 아이 2명만이 5일 만에 퇴원을 했고 윤원장의 처방을 받지않은 나머지 8명 아이는 약 한달후 퇴원 한것으로 알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필리핀 보홀 탁빌라란 시장은 코로나19가 창궐하여 환자가 갑작스럽게 늘자 Matrix 강에게(현지에서 의료봉사를 주관하는 업무를 보는 한국인 ) 윤원장에게 치료법이 있는지 있다면 약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을 해왔고 이에 윤원장은 자신이 만든 코로나19 대응 제품을 필리핀 보홀 탁빌라란시에 보내게 되었다.고 한다


윤원장은 "현지 의사들도 코로나에 걸려 있었기에 우선 순으로 현지 의사들부터 복용을 했고 모두 10일안에 음성으로 나왔다."고 말하고 "그 후 환자들에게 복용을 시작 하였고 복용한 환자들은 모두 5일~10일 만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필리핀 현지에 최근 한방제품이 추가로 도착 했다고 하며 앞으로 이어질 음성 판정 소식 또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


/정용균기자 jyk0092@naver.com        정용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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