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완동 사회단체, 송년 행사 대신 나눔 행사 |
| 2020-12-28(월) 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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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수완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연말 송년행사를 취소하는 등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 510만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임수정 수완동통장단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라고 밝혔다.
수완동은 이번 성금으로 상생카드를 구입해 돌봄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임수정 수완동통장단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라고 밝혔다.
수완동은 이번 성금으로 상생카드를 구입해 돌봄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김강남기자 gngns7979@naver.com 광주김강남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