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연학교, 지역과 함께하는 재능나눔행사 - 2012년부터 꾸준히 |
| 2015-12-17(목) 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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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광주청소년교육원 용연학교(교장 심제택)는 2015년 12월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지역과 함께하는 재능나눔행사’를 갖는다.
용연학교에서 매년 실시하는 ‘재능나눔행사’는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기부 물품을 만들고, 이것을 연말에 직접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빼앗는 것’이 아닌 ‘나누는 즐거움’을 알게 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김장 김치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탕을 준비해 지역의 이웃들과 나눔의 시간을 가져왔다.
이번 ‘지역과 함께하는 재능나눔행사’는 18일부터 23일까지 학생들이 직접 물품을 만들어 포장하고, 오는 24일에는 광주광역시교육청, 대안교육지원센터, 주민센터, 성당 등을 찾아가 물품을 판매한다. 2015년 한 해 동안 만든 기부 물품과 나눔 행사에서 나온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하여 해외 교육지원 사업에 쓰이게 하고, 서툰 솜씨로 정성껏 만든 모자와 담요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쓰이게 할 예정이다.
용연학교 심제택 교장은 “학생들은 재능나눔활동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하여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의식을 배우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많이 기획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용연학교에서 매년 실시하는 ‘재능나눔행사’는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기부 물품을 만들고, 이것을 연말에 직접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빼앗는 것’이 아닌 ‘나누는 즐거움’을 알게 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김장 김치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탕을 준비해 지역의 이웃들과 나눔의 시간을 가져왔다.
이번 ‘지역과 함께하는 재능나눔행사’는 18일부터 23일까지 학생들이 직접 물품을 만들어 포장하고, 오는 24일에는 광주광역시교육청, 대안교육지원센터, 주민센터, 성당 등을 찾아가 물품을 판매한다. 2015년 한 해 동안 만든 기부 물품과 나눔 행사에서 나온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하여 해외 교육지원 사업에 쓰이게 하고, 서툰 솜씨로 정성껏 만든 모자와 담요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쓰이게 할 예정이다.
용연학교 심제택 교장은 “학생들은 재능나눔활동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하여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공동체의식을 배우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많이 기획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